Advertisement
래키가 전 소속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받았기 때문에 컵스는 내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양도해야 한다.
Advertisement
래키는 올시즌 33경기에 선발등판해 13승10패 평균자책점 2.77을 올렸고, 지난 2012년 토미존 서저리를 받은 이후 처음으로 200이닝 이상(218이닝)을 던졌다. 컵스와의 디비전시리즈 1,4차전에 등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로써 컵스는 올해 사이영상 수상자인 제이크 아리에타와 존 레스터에 이어 래키를 3선발로 쓰고, 4,5선발에 제이슨 해멀과 카일 헨드릭스를 기용할 것으로 보여 로테이션을 탄탄하게 돌릴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한편, 컵스의 조 매든 감독은 2002년 래키가 LA 에인절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할 때 코치였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