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2015 IeSF 월드 챔피언십에는 IOC(국제올림픽위원회), AOC(아시아올림픽평의회) 등 국제스포츠사회의 고위 인사들이 대거 참관했다. 이들은 e스포츠의 정식 스포츠 종목으로서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지난 3일 개최된 'e스포츠 서밋 2015'에 참석해 e스포츠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의 비전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IeSF 전병헌 회장 역시 월드 챔피언십을 참관한 국제 스포츠 인사들과 별도의 오찬을 가지고, e스포츠가 국제 스포츠사회에 소개되는데 앞장서줄 것을 요청했다.
Advertisement
전병헌 회장은 "이번에 2015 IeSF 월드 챔피언십을 찾아주신 국제 스포츠 사회 인사들과의 회담을 통해, e스포츠가 정식 스포츠에 보다 많이 다가섰다는 것을 느끼는 한편 선수에 대한 복지와 유관단체들과의 협력 강화 등 e스포츠에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많은 충고를 받았다. IeSF는 지속적으로 국가대항전을 개최하는 동시에 모든 e스포츠 주체들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국제연맹만의 역할을 구상하겠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