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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동안 누적된 카스포인트를 기준으로 타자부문 TOP3 前넥센 박병호(카스포인트 5,207점), NC 나성범(카스포인트 4,267점), 두산 김현수(카스포인트 4,265점)와 투수부문 TOP3 KIA 양현종(카스포인트 3,521점), 두산 유희관(카스포인트 2,919점), SK 김광현(카스포인트 2,745점)이 영예의 카스포인트 대상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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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카스모멘트 후보로는 한화 권 혁이 친정팀 삼성을 상대로 값진 첫 승을 따낸 모습, 양현종이 삼성 차우찬과의 좌완 투수전에서 1점차 승리를 거뒀을 때, 삼성 이승엽이 400홈런 신기록을 세운 장면, 양현종과 에반을 구원등판시키며 6연승 드라마를 써낸 KIA 타이거즈의 극적인 승리, 암을 이겨낸 한화 정현석의 복귀 후 첫 타석, KBO 최초 40-40 클럽에 가입한 NC 테임즈의 세리머니, 34년간 프로야구와 함께 해온 대구시민야구장과의 작별식 등 총 7개의 장면이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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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레전드상(김응용 감독), 특별상(김인식 감독), 시구상(도경원 중사 가족), 최고 감독상(두산 김태형 감독), 최우수 신인상(삼성 구자욱) 등 특별 부문 시상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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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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