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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극 '애인있어요'의 최진언 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지진희는 체감 인기보다 저조한 시청률에 대해 "내년부터 시청률 조사 방법이 바뀐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떼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저조한 시청률에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들었다. 우리 드라마는 3040들이 즐겨보는 극이니만큼 주 시청층이 아주 바쁘신 분들이다. 본방을 못보더라도 찾아보고, 돌려보고, 핸드폰으로 봐주시는 애청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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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는 "끝까지 기다려 주시고 기대해 주시는 분들 덕에 힘을 얻는다"며 "현장에서는 시청률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찍자고 말하면서 으?X으?X 하고 있다. 몇주전부터는 시청률을 아예 보지 않는다. 즐겁게 봐주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그 수치가 의미가 없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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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지진희의 대표작을 '대장금', 40대 대표작 '애인있어요'라고 말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건 잘 모르겠다. 아직 40대가 좀 남았기 ??문에(웃음) 지금까지는 맞는것 같다"고 답했다. 하지만 "'대장금'은 제 드라마라고 볼 수 없다. 이병훈 감독님 작품이고 당시 전 시키는대로 한 배우였다"며 "지금은 다르다. '애인있어요'는 감독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만들고 있다. 저를 알리는 부분은 '대장금'이 더 큰 부분이 될 수 있겠지만 제 힘이 더 많이 들어간 것은 '애인있어요'라고 하는 거이 정확히 맞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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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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