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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감회가 새로운 듯 했다. 애초 "내가 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음 비우고 이 자리에 왔다"고 말했던 그다. 그리고 3명의 수상자가 호명되고 김현수가 단상에 오르는 순간. 관중석에서 "가지마"라는 연호가 쏟아졌다. 두산 팬이라면 당연히(?) 김현수가 내년에도 잠실 구장을 홈으로 썼으면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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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현수는 "나도 어디로 갈 지 잘 모르겠다. 오늘 (미국에 있는) 에이전트에게 전화가 왔는데 '조금 더 기다리라'고 하더라"며 "끝까지 응원해주세요"라고 애교 있게 소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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