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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는 8일 서울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야구대제전' 북일고와 경남고의 결승전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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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지아는 지난 6월에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전에도 시구자로 나서 환상적인 피칭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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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해설위원은 "투수판을 밟고 시구했다. 홍수아 이후 가장 제거리에서 잘 던진 여자 연예인이다. 중심이동도 멀리 하고 포수 미트를 보는 것도 정확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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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지아는 CMS여자야구단, 한스타여자연예인야구단에 소속된 아마추어 야구선수로 2016년 여자야구월드컵 국가대표를 목표로 훈련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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