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소재기업 벤텍스(대표 고경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소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패션그룹형지는 9일 패션그룹형지 역삼동 본사에서 박우 총괄 사장과 소싱마스터 본부 배성호 상무, CDO(디자인총괄책임자) 김효빈 상무와 신혜정 상무, 벤텍스의 고경찬 대표와 양광웅 전무 외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사업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패션그룹형지는 여성캐주얼 패션부문에 한해 벤텍스의 기능성 소재인 '스키나(SKIN-a)' 와 '파워클러(Powerkler)'를 독점 공급받는다.
스키나는 일명 '입는 화장품'으로 피부보습을 돕는 기능성 원단이다. 항염 및 피부진정에 효능을 가지는7가지 천연 식물 추출물 ▲로즈마리▲캐모마일▲녹차▲감초▲호장▲황금▲병풀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 조절을 통한 피부장벽 강화,아토피성 피부질환의 증상완화 등의 효과가 있다. 이 섬유는 국제 화장품원료 규격집(ICID)에 화장품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등재돼 있기도 하다.
파워클러는 인체 혈류개선 및 생체활성화 기능이 있는 헬스케어 원단으로, 섬유에 함유된 30여종의 천연 미네랄 성분들이 근육 깊숙이 작용하여 미세혈류 흐름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 천연 바이오 섬유의 일종으로, 착용 시 근육의 피로도를 감소시키고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패션그룹형지는 내년부터 크로커다일레이디,샤트렌,올리비아하슬러 등 여성캐주얼 브랜드의 티셔츠 및 내의 등 이너류 상품에 파워클러 및 스키나 원단을 사용, 기능성 소재의류를 선보일 계획이다.
박우 패션그룹형지 총괄사장은 "벤텍스를 비롯한 굴지의 소재기업들과 협력하여 건강관리와 피부관리 등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힐링 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향상을 위해 R&D와 소재 개발에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재전문 기업 '벤텍스'는 지난해 12월 국내 최초로 미국 나이키 본사와 기술파트너에 선정되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올해는 아디다스, 인비스타 등 세계적인 스포츠 기업들과 소재 공급 및 기술파트너 협약을 맺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강소 기업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로써 패션그룹형지는 여성캐주얼 패션부문에 한해 벤텍스의 기능성 소재인 '스키나(SKIN-a)' 와 '파워클러(Powerkler)'를 독점 공급받는다.
Advertisement
파워클러는 인체 혈류개선 및 생체활성화 기능이 있는 헬스케어 원단으로, 섬유에 함유된 30여종의 천연 미네랄 성분들이 근육 깊숙이 작용하여 미세혈류 흐름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 천연 바이오 섬유의 일종으로, 착용 시 근육의 피로도를 감소시키고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박우 패션그룹형지 총괄사장은 "벤텍스를 비롯한 굴지의 소재기업들과 협력하여 건강관리와 피부관리 등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힐링 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향상을 위해 R&D와 소재 개발에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