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배정남이 자신도 포기했던 전 여자친구의 패션 센스를 고발해 눈길을 끈다.
배정남은 최근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해 "애인의 패션 감각 때문에 민망했던 적이 있냐"라는 질문을 받고 "티는 못 냈지만 낯 뜨거웠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여자친구가 통이 넓은 카고팬츠에 어그 부츠를 신고 나온 적이 있다. 카고 팬츠 밑을 어그 부츠에 넣어서 입고 왔는데 군대 갔다 온 것 같더라"며 "내 상식을 뛰어넘은 코디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배정남은 "예비군 훈련 갔다 온 것처럼 보였는데 정말 그런 마음이 들어서 미안했다"고 말하며 지켜주지 못했던 전 여친의 패션 센스를 안타까워했다.
모델계의 상남자 배정남의 이성 패션 트라우마 고백은 11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손예진♥현빈, 4세 子가 찍어준 귀한 부부 사진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 마음"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게 무슨 비극이냐...이제 야구 눈 뜨나 했는데, 몸 맞은 공에 '충격 손목 골절상'
- 2.[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3.'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4."1군에서 쓸수가 없어" 김태형 감독 인내심 폭발…'윤동희 → 정철원' 1군 4명 동시 말소의 전말 [부산포커스]
- 5."연패라는게 참" 6연패 탈출 → 최고령 노장도 뜨거운 한숨…"맏형이 이끌고, 모두가 노력했다"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