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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키-조브리스트 잡은 컵스, 헤이워드까지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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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 전력 보강에 나선 시카고 컵스가 제이슨 헤이워드까지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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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언론들은 12일(한국시각) 컵스가 FA 외야수 대어인 헤이워드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컵스는 헤이워드와 계약기간 8년 총액 1억8400만달러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이워더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주전 우익수로 2010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다 올시즌을 앞두고 세인트루이스로 트레이드 됐고, 올해 타율 2할9푼3리 3홈런 60타점 23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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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는 헤이워드 영입 전, 선발 자원 존 래키와 강타자 내야수 벤 조브리스트를 영입했다. 여기에 헤이워드까지 영입하며 내년 시즌 우승 도전에 나서게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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