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방송되는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애프터스쿨 유이가 8m 지붕 위 달리기에 도전한다.
앞서 유이는 '5m 난간 위 달리기 훈련'에서부터 극심한 고소공포증을 호소하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어떤 훈련이든 늘 씩씩하게 받아왔던 유이가 잔뜩 겁에 질린 모습을 보이자, 육중완은 "유이의 저런 모습을 처음 본다"며 신기해 할 정도였다.
유이의 단짝 구하라 역시 "유이가 다른 건 별로 안 무서워하는데 고소공포증이 상당히 심하더라"며 이번 훈련을 걱정하기도 했다.
지붕 위에 올라간 유이는 떨림이 멈추지 않은 다리로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기 시작했는데, 과연 유이가 공포심을 극복하고 지붕 위를 멋지게 달릴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 저녁 6시 10분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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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의 단짝 구하라 역시 "유이가 다른 건 별로 안 무서워하는데 고소공포증이 상당히 심하더라"며 이번 훈련을 걱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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