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비비안은 불과 6개월 전만 해도 그저 평범한 학생이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플루트를 전공한 그녀는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유학길을 떠났다. 그리고 작곡을 하고 싶어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에 입학해 영화음악을 전공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자고 일어 났더니 스타가 됐다'는 말처럼 비비안은 이제 스타다. 그러다보니 움직임 하나하나가 기사화 될 정도다. 하지만 유명해진 만큼 '악플'의 악령도 피할 수 없다.
Advertisement
이어 "기회가 생긴만큼 악플에 대해 해명을 하겠다. 우선 내가 유리 언니를 조금이라도 이용하려고 했다면 내 SNS에 유리언니와의 친분을 과시하는 사진을 자주 올렸을 것이다. 둘째 성형미인이라는 얘기는 그동안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것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내가 성형 수술을 한 부위는 눈 한쪽이 전부"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관계자는 "아마도 사촌인 유리씨가 어려서부터 얼마나 힘들게 연습생 생활을 거쳐 가수가 됐는지를 알기 때문에 쉽게 가수를 해보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유리와 비비안 중 누가 더 예쁜거 같으냐'는 다소 곤란한 질문을 던져보았다. 비비안은 "어휴, 당연히 언니가 예쁘다. 언니는 그동안 연예인 활동을 한 시기가 얼마인데요?"라며 비교 불가를 선언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