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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곡 '콜링 인 러브(Calling in Love)'에 관해서는 "햇빛 가득한 LA에서든, 눈이 오는 서울에서든 가장 우아한 노래다"고 호평하며 "수란의 목소리와 스스로 송라이팅, 프로듀싱 등을 소화하는 그녀의 실력은 현재 한국 뮤지션 중 가장 뛰어날 것이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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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란은 독보적인 보컬 색깔과 탄탄한 프로듀싱 실력으로 힙합 알앤비씬을 이끌고 있는 뮤지션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왔으며 프라이머리의 앨범 공동 프로듀싱 및 피쳐링으로 '프라이머리의 뮤즈'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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