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석민은 매 시즌 20홈런 80타점이 가능하다. 나성범-테임즈와 함께 중심 타선을 구축해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평소 김경문 감독은 "우리 팀뿐 아니라 리그 전체적으로 오른손 중장거리포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을 표했는데, 그 갈증을 풀어줄 선수가 바로 박석민이다. 또한 그는 올 시즌 NC를 상대로 타율 4할6푼에 8홈런 21타점으로 맹활약한 터라 NC 입장에서는 '킬러'를 없앤 효과도 있다.
Advertisement
NC는 올해 72경기에서 52만2668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지난해 46만7033명에서 약 5만5000명 늘어난 수치다. 하지만 평균 관중수는 7297명에서 7259명으로 줄었다. 사상 첫 144경기 체제, 홈 경기수가 늘어난 데 따른 총 관중 증가였다는 얘기다. 결국 NC는 평균 관중수가 10개 구단 중 9위였다. 리그 평균 관중 1만223명보다 300명 정도 부족했다.
Advertisement
다만 현실적으로 몇 가지 불편함이 개선돼야 관중 증가도 가능하다는 지적이다. 경기장 부근 주차장이 확보돼야 하고, 야구장 주변을 거치는 대중교통이 늘어나야 한다. 또 원정 관중을 위해 KTX 시간 변경도 필요하다. 1만1000석을 수용할 수 있는 마산구장에는 원정 관중이 별로 없다. 평일·주말 모두 마산역에서 서울 방면으로 향하는 KTX 출발 시간이 오후 9시16분이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