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 트윈스는 2016시즌을 준비하면서 외국인 투수 한 명을 물색하고 있다. LG는 올해 함께 한 우완 선발 소사, 그리고 3루수 히메네스와는 지난달 일찌감치 재계약했다.
Advertisement
LG는 영입 후보 리스트에 최종적으로 3~4명을 올려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끝난 메이저리그 윈터미팅 이후 큰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였다. LG 구단 수뇌부에서도 내심 기대가 컸다. 타 구단 관계자들 사이에선 "LG 트윈스가 거물급 외국인 선수를 찾고 있다"는 얘기가 돌았다. 국내 FA 시장에 강력한 선발 투수 자원이 없는 만큼 외국인 선수 영입으로 전력 보강을 꾀하려는 것으로 판단했다.
Advertisement
LG 구단 안팎에선 올해 외국인 투수 계약이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외국인 선수 영입 업무를 담당했던 한 야구인은 "LG가 당장이라도 평범한 투수와 계약할 수는 있다. 100만달러 이하 연봉 투수는 제법 있다. 그런데 LG가 A급 선수와 계약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