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응답하라 1988' 기원 3인방 박보검 배유람 송영재가 뭉쳤다.
18일 배유람의 소속사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는 "오늘은 '응팔' 보는 날! 다가오는 대국을 준비하는 최택 오늘도 제대로 보필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배유람은 환한 웃음과 함께 박보검의 팔짱을 낀 다정한 포즈를 취했고, 송영재는 자상한 미소를 지었다. 또 박보검은 두 사람 사이에서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기원 3인방'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든든함을 느끼게 해준다.
극 중에서 배유람은 최택 소속 기원의 유대리 역을 맡아 대국 때마다 매니저처럼 최택의 신변을 살뜰히 챙기는 것은 물론, 최택의 사소한 습관을 모두 숙지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로 은근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희소병 투병' 문근영, 팔 괴사 위험에 긴급수술 "삐끗한 팔 방치했다가 신경 다 죽어"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제발 없던 일로" 손편지 던지더니 '돌연 삭제' -
'신동엽♥' 선혜윤 PD, 딸 서울대 보낸 후..정원서 혼맥 즐기는 일상 -
송지은, ♥박위와 갈등 고백 "혼자 떨어져있고 싶기도, 신혼 초 힘들었다"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