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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는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 세계적인 그룹 아바를 무시했던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그는 "과거 아바의 노래는 장난하는 듯한 노래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무시를 당했지만 후에 들어보니 세계적인 노래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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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중국 대표 장위안은 "옛날 노래만 듣는 것도 습관이다. 습관을 바꿔 다양한 것을 접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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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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