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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울산 모비스의 '핵심 전력' 리카르도 라틀리프, 문태영과 계약했다. 탄탄한 전력을 구축해 중상위권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런데 중위권을 유지하면서도 힘있게 치고 올라가지 못했다. 이상민 감독은 포지션별 역할이 매끄럽게 자리잡지 못해서라고 했다.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빈틈이 좁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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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 김준일이 20분 이하로 출전한 경기는 20일 인천 전자랜드전이 두번째다. 외국인 선수 에릭 와이즈가 합류한 최근 4경기에서 출전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다. 와이즈의 합류 직전 경기인 지난 10일 안양 KGC 인삼공사전에 29분 가까이 나섰는데, 이후 4경기에 평균 20분대 초반으로 줄었다. 코트에 서 있는 시간이 감소했는데도, 기록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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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은 요즘 외국인 선수 두 명이 모두 출전하고 있는 2~3쿼터 대신 1,4쿼터에 집중하고 있다. 수비가 좋고 저돌적인 와이즈가 가져온 변화다. 와이즈의 합류가 서울 삼성은 물론, 김준일에게 약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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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강자가 사라진 이번 시즌이다. 전력 업그레이드에 성공한 서울 삼성이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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