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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월드비전이 14년 간 돕고 있는 에티오피아 노노지역 쿠라비티모 학교 어린이들의 교육 사업에 뜻을 보탰다. 이 지역 취학 연령 어린이들이 가난과 빈곤으로 학업을 지속하는 데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들에게 꼭 필요한 태양열 패널과 교실내 부족한 책걸상, 수업에 필요한 교재, 신발, 운동복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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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지난해 드라마, 영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과 함께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노노 지역에 방문,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어 봉사활동의 추억이 담긴 도어 '드림(Dream)'을 출판하였고,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사진전 '아이'를 열어 에티오피아 아이들의 꿈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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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연석은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로 연말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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