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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김준수의 연말 발라드&뮤지컬 콘서트는 평일 3회차 공연임에도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신화를 이뤄낸 바 있다. 특히, 60인조 오케스트라와 30인조 합창단이 함께하는 올라이브 공연 소식이 더해지면서 역대급 공연이 펼쳐질 것에 대한 기대감에 티켓을 구하기 위한 대란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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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준수의 연말 공연은 전매특허 뮤지컬 티켓 매진 신화인 김준수의 뮤지컬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올해 뮤지컬 '데스노트'와 오는 1월 세종문화회관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드라큘라'까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이뤄낸 주인공인 김준수의 그때 그 무대를 다시 볼 수 있는 유일한 공연이라는 점도 연말 콘서트가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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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앨범 발매 아시아투어, 뮤지컬, 연말 콘서트까지 김준수가 무대에 오르는 모든 공연은 언제나 전석 매진이 된다는 것은 마치 공식처럼 몇 년째 이어지고 있다. 차별화된 공연 콘셉트를 시작으로 끊임없이 연말 공연의 진화를 이뤄내고 있는 김준수가 올해 선보일 다양한 무대들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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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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