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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화제성 분석 전문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1일에 발표한 주간 순위에서 '런닝맨'은 AOA 설현과 아이콘 BI(비아이)와 바비 출연 효과로 비드라마 부문 전체 2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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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런닝맨은 '런닝맨 X 2015' 특집으로 원년 'X맨' 이종수 앤디 채연 이지현 스테파니 김정남과 'NEW X맨' 바비 비아이 설현 김지민이 출연해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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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첫 방송을 선보인 강호동의 JTBC 두번째 작품 '마리와 나'가 차지했다. 대부분 '귀엽다' 라는 평가 속에 아이콘의 BI와 김진환 출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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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K팝스타 시즌5' 순서대로 10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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