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주연이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로 엉덩이를 꼽았다.
지주연은 과거 맥심(MAXIM)화보 촬영에서 '촬영장의 여배우'라는 콘셉트로 고혹적이고 섹시한 여배우를 연기했다.
당시 지주연은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질문에 "엉덩이"라고 답하며,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너무 탱탱하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바 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문제적남자')에서는 지주연이 출연해 '뇌섹녀'의 면모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지주연은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성적표를 공개하며 전교 100등에서 3개월 만에 1등을 꿰찬 비법도 알리는가 하면, 서울대 출신으로 아이큐 156의 멘사 회원인 지주연은 이날 시종일관 명석한 두뇌를 뽐내 뇌섹남들을 감탄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희소병 투병' 문근영, 팔 괴사 위험에 긴급수술 "삐끗한 팔 방치했다가 신경 다 죽어"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제발 없던 일로" 손편지 던지더니 '돌연 삭제' -
'신동엽♥' 선혜윤 PD, 딸 서울대 보낸 후..정원서 혼맥 즐기는 일상 -
송지은, ♥박위와 갈등 고백 "혼자 떨어져있고 싶기도, 신혼 초 힘들었다"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