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장 큰 관심사는 로저스와 노에시 중 누가 더 나은 활약을 펼칠까다. 로저스는 올시즌 강렬함에선 첫 손가락에 꼽힌다. 오자마자 3안타 1실점 완투승→3안타 완봉승→7⅓이닝 4실점→5안타 완봉승을 기록했다. 빡빡한 등판일정과 팀내 적응문제로 2군으로 내려간 뒤 복귀해서도 존재감은 여전했다. 150㎞대 강속구에 낙차 큰 변화구가 주무기다. 감독들은 로저스의 피칭 스타일이 독특하다고 입을 모은다. 빠른볼에 상하로 떨어지는 변화구는 국내 타자들이 쉽게 적응하기 힘들다는 얘기. 올시즌 봤다고 해서 쉽게 눈에 익을 공이 아니라고 말한다.
Advertisement
노에시는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8승12패를 기록했다. 155㎞의 빠른 볼을 뿌린다. 베스트시즌이 1년전이고 29세로 젊다. 메이저리그 경력만 놓고보면 로저스보다 오히려 낫다. KIA가 오랜시간 공을 들인 투수다. 선발전환하는 윤석민, 왼손 양현종과 함께 1,2,3선발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빠른볼과 파워피칭에 확실한 장점이 있다. KIA는 15승 이상도 기대하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린드블럼은 올해 210이닝을 던진 이닝이터다. 13승11패, 평균자책점 3.56으로 가장 안정적인 피칭을 했다. 불펜은 올해보다 좋아질 것이 확실하다. 손승락에 윤길현까지 영입했다. 정대현도 부상에서 돌아왔다. 7이닝까지만 던지고 8이닝부터 필승조가 뒤를 막아 승리를 지켜준다면 더 나은 활약이 예상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