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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주일이 지났지만 사과드리려 노력했으나 받지 않으신다. (녹취록이 공개된) 지난밤 자정을 기해 시간당 50건의 전화가 와서 가게가 마비되었습니다. 구산점은 22일부터 본사 서비스 재교육과 재정비를 위해 가게문을 닫습니다. 떡복이 노점해서 번돈을 열심히 모아 어렵게 마련한 가게입니다. 정말 장사 잘되는 가게인데 제가 더 잘되고 싶은 욕심에 더 광고 하고 더 많이 드리려고 노력하여 제가 일한 시간의 최저 임금도 못가져가본 가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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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과문에도 불구 논란이 '비닐치킨'으로 확산되자 본사는 해당 지점과의 계약 해지를 결정하고, 폐점을 결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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