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삶은 내일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살아간다.
자신이 뿌린 것이 열매로 나타나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 할 수 있다.
예전부터 전해오던 중국과 한국의 오랜 전통학문이었던 명리학을 고전과 현대적 학문으로 체계화시키는 중심에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목담역학연구원의 자원김혜경교수가 중심에 있다.
김 교수는 현재 동양학 박사과정에 있으며 명리 풍수를 연구하고 있다.
역학이 사회적인 관심이 높아지므로 이제는 대학에서 동양학부가 정규과정으로 채택이 되어 일반화, 전문화 되고 있다.
"인간의 희로애락이 사주팔자에 속했다는 사실을 알고 가슴이 뛰었어요."
"사람은 거짓말을 할 수 있지만 운명은 거짓이 없습니다."
"운명을 아는 것이 명리학입니다."
김 교수가 명리를 가르치는 목적은 현실과 내일에 대한 길을 알게 될 때 불운을 최소한으로 예방하고, 길운을 기다리는 행복을 갖게 하는 것이다.
청년들의 진로와, 사업의 향방을 올바르게 안내하여 돈과 인생을 허비하지 않게 하는데 그 뜻을 두고 있으며, 순리로 삶을 풀어가서 결국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하는 인간을 이롭게 하는 것이다.
또한, 인간사후가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삶의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풍수를 가르치며 시대의 변화에 따라 삶의 현장이 변하듯이 옛것만을 고집하지 않고 현 시대에 맞게 학문을 도입한 체계적인 분석을 하여 전문연구를 한다.
"과거에 왜곡되어 퍼진 역학을 미신이 아닌, 학문으로 자리 잡고 전문직의 인간연구와 유명지역의 풍수연구로 보이지 않는 영향력을 조금씩 밝혀내는 것입니다."
"인생을 바르게 안내해주는 일에 행복합니다."
목담역학연구원 원장님은 운명을 가르치는 후학들의 든든한 지원자이다. 김혜경 교수는 2015년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선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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