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신동엽과 공동 MC로 마이크를 잡은 아이유는 더 성숙해진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여유로운 진행과 차분한 생방송 진행으로 베테랑 방송인 신동엽과 호흡했다.
Advertisement
힙합 무대를 설명할 때 힙합 노래를 직접 하기도 했다. 신동엽은 "아이유가 힙합을 안하길 다행이다"라고 받아치며 흥겨운 가요 대전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SBS 가요대전'은 신동엽 아이유가 MC를 맡았으며, 소녀시대, 원더걸스, 샤이니, 2PM, 포미닛, 티아라, 씨엔블루, 인피니트, 에이핑크, B1A4, B.A.P, 에일리,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갓세븐(GOT7), 마마무, 레드벨벳, 러블리즈, 여자친구, 몬스타 엑스, 세븐틴, 업텐션, 아이콘(iKON), 트와이스, 아이유, 혁오밴드 등이 출연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