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이원일 셰프가 최현석 셰프와 요리 대결에서 승리했다.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 박진희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진희는 '우리 아이가 먹고 말문 터질 요리'를 주제로 제시했고, 최현석과 이원일이 맞붙게 됐다. 최현석은 감자 수제비와 비슷한 요리인 '뇨끼'를 활용한 '부드럽끼'를, 이원일은 망고를 활용한 약밥 '유아식망고땡'을 선보였다.
요리가 완성됐고, 먼저 '유아식망고땡'을 맛본 박진희는 "너무 맛있다. 잣이랑 호두와 건대추가 망고랑 너무 잘 어울린다. 태국의 맛과 한식 고명이 너무 잘 어울린다. 아이가 먹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다"고 호평했다
이어 '부드럽끼'에 대해서는 "감자의 맛이 그대로 느껴진다. 너무 맛있다. 아이의 말문이 트일 것 같다"고 감탄했다.
두 요리 사이에서 고민하던 박진희는 결국 이원일의 손을 들었다.
박진희는 "만들기도 쉬웠고 내가 직접 해볼 만 했다"고 이원일 셰프의 요리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