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춘자비어가 29일 대만에서 인기몰이를 한 대만 맥주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만 맥주는 과일 고유의 맛을 살린 게 특징이다. 2.8도의 저도수로 여성고객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춘자비어에서 선보이는 대만 맥주 종류는 망고와 파인애플, 2종류다.
대만 망고맥주는 홈플러스가 지난 7월17일부터 8월12일까지 자사 SNS를 통해 고객들로부터 마시고 싶은 세계맥주를 추천 받아 선정한 고객이 원하는 맥주 TOP10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기도 했다. 포엑스와 바이엔 슈테판 필스너를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오춘자비어는 다양한 안주와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스몰비어브랜드다. 특히 젊은 여성을 타깃으로 한 아기자기하고 센스 넘치는 소품과 인테리어가 특징으로 꼽힌다. 전문 미술팀이 스몰비어 특성상 좁은 공간을 극대화한 인테리어를 시도해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여전히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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