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박용우, 나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Advertisement
엑소 멤버이자 배우 도경수가 4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순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나는 박용우 선배님과 2인 1역을 한다고 들었을 때 놀랐다. 외모적으로도 닮았다고 생각하고 범실이라는 역에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박용우 역시 "도경수가 캐스팅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경수를 나 자신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도경수에 대해서도 많이 알아봤고 점점 도경수를 사랑하게 된다고 해야하나. 정말 그렇게 되더라. 그런 기억이 많이 난다"고 전했다.
오는 2월 개봉예정인 영화 '순정'은 작은 섬마을에 사는 수줍음 많은 소년 범실(도경수)과 라디오 DJ를 꿈꾸는 소녀 수옥(김소현)의 애틋한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