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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호와 함께 팔방미인 미드필더 신진호도 FC서울에 합류할 예정이다. 2011년 K리그에 입문한 신진호(1988년생)는 미드필더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그리고 중원에서 왕성한 활동량은 물론, 날카로운 킥력을 이용한 패스와 슈팅을 바탕으로 K리그 66경기에 출전해 6골 12도움을 기록 중이다. 더불어 리그와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보여준 공격적인 재능을 발판 삼아 2013년 여름 카타르SC(카타르)로 떠난 신진호는 알사일리야SC(카타르), 에미리츠 클럽(UAE)을 거쳐 지난 해 여름 중동 생활을 마무리 짓고 2년 만에 K리그로 돌아왔다. FC서울은 신진호가 특유의 팔색조 매력을 통해 공수 연결의 핵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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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호와 신진호는 4일 메디컬 실시 후 통과 할 경우 FC서울과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조찬호의 계약기간은 3년, 신진호의 계약기간은 1년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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