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부상에 울고 있는 리버풀이 과연 이적시장에서 돌파구를 찾을까.
영국 리버풀 지역지 리버풀에코는 8일(한국시각)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인터 밀란(이탈리아) 수비수 안드레아 라노키아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라노키아는 지난 시즌 인터 밀란 주장으로 활약하면서 리그 30경기에 출전했으나, 올 시즌에는 단 한 차례만 선발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상황이다.
리버풀은 최근 마르틴 스크르텔 뿐만 아니라 데얀 로브렌과 콜로 투레 등 주전급 선수들이 모두 이탈한 상황이다. 당장 포백라인을 꾸리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 몰려 있다. 리버풀에코는 '라노키아는 최근 노리치가 700만파운드(약 122억원)의 이적료로 영입을 제안했으나 하위팀에서 뛰기 싫다는 이유로 거부했다'며 '발렌시아도 최근 라노키아 영입을 노리고 있는 만큼, 리버풀이 재빨리 움직여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