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부상에 울고 있는 리버풀이 과연 이적시장에서 돌파구를 찾을까.
영국 리버풀 지역지 리버풀에코는 8일(한국시각)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인터 밀란(이탈리아) 수비수 안드레아 라노키아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라노키아는 지난 시즌 인터 밀란 주장으로 활약하면서 리그 30경기에 출전했으나, 올 시즌에는 단 한 차례만 선발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상황이다.
리버풀은 최근 마르틴 스크르텔 뿐만 아니라 데얀 로브렌과 콜로 투레 등 주전급 선수들이 모두 이탈한 상황이다. 당장 포백라인을 꾸리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 몰려 있다. 리버풀에코는 '라노키아는 최근 노리치가 700만파운드(약 122억원)의 이적료로 영입을 제안했으나 하위팀에서 뛰기 싫다는 이유로 거부했다'며 '발렌시아도 최근 라노키아 영입을 노리고 있는 만큼, 리버풀이 재빨리 움직여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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