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황치열이 자신만의 피트니스룸을 만들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황치열이 나만의 피트니스룸을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날 잠에서 깬 황치열은 몸이 찌뿌둥하다며 반신욕을 했다. 그러나 몸 상태가 나아지지 않은 듯 밖으로 나와 운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날씨탓에 오래운동을 할 수 없었고, 결국 황치열은 자신만의 피트니스룸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이에 동네 철물점을 찾은 황치열은 "옥상에 피트니스처럼 만들려고 한다"고 설명한 뒤 덮을 천 부터 시작해서 재료들을 안고 집으로 다시 행했다.
이후 본격 잡업에 나섰고, 황치열은 "회원들 몰려 오는 거 아니야"라며 기대 가득한 멘트로 웃음을 안겼다.
황치열은 "목표는 느낌이 따뜻했으면 좋겠다. 혼자 운동하고 있다는 느낌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낮에는 운동하고 저녁에는 비밀의 방, 그런 곳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5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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