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스테파니 리가 큰 키때문에 손해를 본 적 이 있다고 털어놨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FM107.7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배우 김혜성과 모델 스테파니 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스테파니 리는 '외모 때문에 손해를 본적 있느냐'는 질문에 "모델 할 때는 상관 없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키가 177cm인데 연기할 때 조금 제약이 있는 것 같다"며 "단점 인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스테파니 리는 '차가워 보인다는 오해'와 관련해 "많이들 그런 것 같다"며 "그래서 오히려 좋아해주시는 분들도 있다 '생각보다 착하네' 이러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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