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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우면서도 아름다웠던 순덕과 치앙의 첫 만남을 위해 수중 전문 촬영장과 바닷가를 오가며 진행된 촬영. 수중 촬영이 처음인 서예지와 이홍빈은 "걱정되긴 하지만, 전문가들이 옆에 계시니까 믿고 따르겠다"는 각오와 함께 제작진과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세세한 준비를 마쳤고, 서로를 걱정하고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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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서예지, 이홍빈 모두 수중 촬영이 처음이라 걱정했지만, 걱정이 무색할 만큼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 차가운 물에서 힘들었을 텐데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며 "오늘(12일) 방송되는 2회분에서는 황선아(정유진)의 말 한마디와 순덕에게 반해 무림학교로 발을 들이게 된 윤시우(이현우)와 치앙의 캠퍼스 적응기가 펼쳐진다. 빠른 전개로 더욱 흥미로워질 '무림학교'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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