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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구단의 공식 계약 발표는 나오지 않은 가운데 세부 조건도 알려졌다. 2년 후 천웨인이 옵트 아웃을 할 수 있고, 6년째 옵션 조항도 포함돼 있다고 한다. 트레이드 거부 조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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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웨인은 일본 주니치 드래곤즈를 거쳐 2012시즌부터 빅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지난해까지 4년 동안 꾸준히 선발 투수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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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웨인은 빅리그 진출 당시만 해도 3년에 총 1130만달러(약 137억원)로 적은 금액에 시작했다. 첫 시즌이었던 2012년 연봉 310만달러로 출발했다. 그후 360만달러, 410만달러 그리고 지난해 475만달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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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웨인은 마이애미에서 에이스 우완 호세 페르난데스 다음인 2선발 정도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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