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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활동 취약계층의 참여를 강화한다. 시설아동이나 저소득층, 결손가정, 장애인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행복나눔스포츠교실 운영 종목을 20개에서 23개 종목으로 확대 운영한다. 운영개소도 300곳에서 360곳으로 늘어난다. 새로 추가되는 종목에는 육상, 풋살, 파크골프다. 은퇴선수단체를 공모하여 행복나눔스포츠교실을 함께 운영한다. 낙도나 오지 지역주민을 위한 스포츠버스 '움직이는 체육관'은 예년과 같이 40곳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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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 생활체육 프로그램도 더욱 확대지원한다. 유아체육지도자 340명을 전국에 배치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유아시설 교사를 대상으로 체육활동 지도방법도 교육할 예정이다. 여학생 생활체육교실을 통해 체력증진 및 평생체육의 기틀을 마련한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팀스포츠 종목을 확대 보급하며, 협동심을 배양하는 국토순례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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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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