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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은 "작년 시즌을 마치고 시간이 금방 갔다. 예년 캠프보다 더 긴장이 된다"며 "이제 시작이구나 싶다"고 했다. 이어 "고치가 아닌 서산으로 가는 선수들은 부상이 없어야 한다. 서산에서 확실하게 만든 다음 고치로 넘어올 것"이라며 "다만 정확히 언제 부를 것이라는 기약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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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시즌 진행된 전력 보강은 만족스러운 눈치다. 특히 SK시절 한솥밥을 먹은 '84억' 정우람에 대한 기대가 크다. 김 감독은 "계산대로라면 100승에서 120승까지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시즌에 들어가면 그렇지 않다"며 "작년보다 여유가 있어진 건 맞다. 그 선수들을 갖고 얼마나 끌어내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혹사 논란' 중심에 선 마당쇠 권 혁에 대해선 "그가 있어 어느 정도 성적을 냈다. 원래 슬라이더를 던지지만 무기라고 할 만한 수준은 아니었다. 이제는 무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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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목표는 우승이다. NC뿐 아니라 어느 팀이든 다 넘어야 한다"며 "잡을 경기는 확실히 잡겠다. 작년에는 그런 경기를 놓쳤는데, 미스를 줄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일단 캠프에서) 부상자가 없어야 한다. 선수들이 부상없이 베스트로 모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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