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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감독은 이날 4-1-4-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선발 원톱에는 '신태용호의 믿을맨' 황희찬이 나섰다. 2선에는 권창훈과 함께 류승우(레버쿠젠) 이창민(제주) 김승준(울산)이 배치됐다. 박용우(FC서울)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포진했다. 수비에선 코뼈에 실금이 간 송주훈(미토 홀리호크)의 빈자리에 정승현(울산)이 투입됐다. 정승현은 심상민(FC서울) 연제민(수원) 이슬찬(전남)과 함께 포백을 구성했다. 골문은 김동준(성남)이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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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한국의 공세는 계속됐다. 패스워크는 살아났고, 황희찬의 돌파가 돋보였다. 30분 두번째 골이 터졌다. 이슬찬이 오른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권창훈이 머리로 받아넣었다. 기세가 오른 권창훈은 40분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황희찬이 왼쪽을 돌파하며 밀어준 볼을 강력한 오른발슈팅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한국은 전반을 3-0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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