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텔라가 이번에도 변함없이 섹시를 메인 콘셉트로 내세웠다. 이전과 달라진 점이라면 많이 차분해지고 청순해 졌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이어 "여자친구 같은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그동안에는 밤에 섹시했다면 이번에는 아침에 섹시한 느낌이라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타이틀곡 '찔려'는 모두가 한번씩은 겪을 '사랑이 끝나가는 지점'을 이야기하는 노래다. 이별을 말하지 못해 우물쭈물하는 남자와 그런 상황이 두렵지만 진심을 알고 싶은 여자의 심정은 그녀의 '찔려?'라는 질문으로 남자의 입장정리를 기다리고 있다. 트로피칼 하우스 스타일의 악기와 리듬은 기존 스텔라가 가진 섹시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매치를 이루며 슬프지만 신나며 때로는 발랄하기까지한 오묘한 곡의 분위기를 맛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이번 미니앨범은 포토앨범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사진은 미소녀사진 작가 로타가 촬영했다. 스텔라는 "앨범에 사진이 100장 정도 수록됐다. 그만큼 공을 많이 들였다"며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의 목표는 1위다. 스텔라는 "어느덧 6년차 걸그룹이 됐는데 1위를 꼭 해보고 싶다. 상을 받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동안 우리를 위해 팬들이 마음 고생이 심했기 때문이다"며 "팬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1위를 하게 되면 프리 백허그를 해드릴 것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