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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김명민)의 세상에 자신의 자리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이방원은 무명인 초영(윤손하)과 손잡고 정도전이 펼치는 세상의 싹을 자르기로 결심했다. 드디어 마음속 칼을 꺼낸 이방원은 본격적으로 칼을 휘두르기 전 유일한 정인인 분이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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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밭을 신나게 달리고 구른 두 사람은 폭신한 눈밭에 누워 행복감을 만끽했지만 이내 이방원은 왈칵 눈물을 쏟았다. 손으로 얼굴을 훔쳐보지만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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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아인은 윤손하를 향해 날카로운 살기를, 김명민을 향해 음흉한 속내를 표현해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냈다. 보는 이를 얼어붙게 만드는 유아인의 카리스마가 폭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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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 만에 섬뜩하고 무서운 폭군의 면모를 보이다가 카리스마 넘치는 군왕으로 변신했고 또한 정인을 향한 애절한 로맨스도 펼친 유아인. 안방을 점령한 유아인을 때문에 시청자는 웃고 울어야 했던 60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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