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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해결 과정을 보여주는 단순한 범죄 수사물과 달리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형사가 함께 미제 사건을 풀어간다는 독특한 설정이 눈길을 끄는 작품이다. 극중 그려지는 미제 사건은 모두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해 리얼리티를 살렸으며 미제 사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다시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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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JTBC는 '사랑하는 은동아' '순정에 반하다' '라스트' '디데이' 등 기존의 공식을 벗어나는 다양한 장르의 웰메이드 금토극을 선보였다. 하지만 시청자의 호평에 비해 낮은 시청률 성적표를 받으며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로코 요정' 한예슬과 스타 작가 홍진아가 의기투합한 '마담 앙트완'으로 이전 작품의 시청률에 대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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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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