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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접수!"…'시그널' 주연 3인방 '환상의 형사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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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tvN 새 금토드라마 '시그널' 주연배우 이제훈, 김혜수, 조진웅의 다정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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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제부터 금요일, 토요일 우리가 접수합니다! '우리의 시간은 이어져있다' '시그널' 오늘 밤 8시 30분 첫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응답하라 1988'의 후속작인 '시그널'의 세 주연배우 이제훈, 김혜수, 조진웅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친밀한 포즈로 남다른 케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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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파헤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극중 김혜수는 15년 차 베테랑 경력을 지닌 카리스마 형사 차수현 역을 맡았으며, 조진웅은 80년대 강력계 형사 이재한 역을 연기한다. 이제훈은 프로페셔널한 프로파일러의 면모는 물론 위트와 인간미까지 갖춘 프로파일러 박해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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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금) 저녁 8시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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