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단단히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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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등 외신들은 페레스 회장이 호날두의 모로코 방문을 금지했다. 호날두는 19일부터 22일까지 매일같이 모로코를 방문했다. 그는 오전 팀 훈련을 마친 뒤 곧바로 자신의 전용 제트기를 타고 모로코의 마라케시로 날아갔다. 킥복서 출신 친구 바다 하리와 시간을 보낸 뒤 저녁에 마드리드로 돌아왔다. 이같은 여행은 4일동안 계속 했다.
그러자 페레스 회장이 걱정을 앞세웠다. 비행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를 걱정하고 나선 것. 영국 언론 미러는 '페레스 회장이 호날두에게 모로코에 가지 말라고 경고했다'며 '더불어 친분이 깊은 모하메드 6세 모로코 국왕에게도 호날두가 모로코에 오면 자신에게 알려달라고 부탁했다'고 전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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