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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현지 팬들과 수시로 소통했음에도 단독 토크 콘서트를 통해 개인적 이야기와 애정 어린 시선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지난해 연말부터 공식 일정을 제외하고 이번 토크 콘서트에 매진해 왔을 정도로 팬들에게 각인될 특별한 콘서트로 기대를 충족시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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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일본 팬들과 가깝게 만난 만큼 명장면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추억을 되짚었다. 드라마 '상속자들' 스프링쿨러 장면, '시티헌터' 숟가락 액션, '신의' 고백 장면 '개인의 취향' 백허그 장면 등 역대급 명장면을 모아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팬들과 직접 꾸미는 재연 무대를 마련해 두 배의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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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류 스타로서 쉽게 시도하지 않은 적극적인 팬 소통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전에 SNS를 통해 팬들의 참여를 높였고, 팬들이 직접 남긴 질문들로 과감히 코너를 짰다. 평소 궁금해했던 질문들이 쏟아진 만큼 이민호도 솔직하고 화끈한 답변으로 들려줬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팬들과는 밀착 스킨십도 아끼지 않았다. 이민호의 자기 소개서 작성시 필요한 신체사이즈 재기(허리, 가슴둘레) 이벤트, 손 잡아보기, 볼 만져보기, 눈치게임 참참참 등 '팬서비스'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또한 응모권을 통해 당첨된 1000명과 하이터치회를 하며 끝까지 팬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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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라이브 무대를 통해서는 편안함을 선물했다. 팬들을 위해 발표한 노래 '그때처럼' '조각' '선물' '스토커(Stalker)' '고마워요' 등을 불렀으며 노래 '마이 에브리씽(My Everything)'은 일본어 버전으로 불러 현지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민호의 솔직한 입담에 감성을 어루만지는 노래까지 팬들은 1분 1초도 눈을 뗄 수 없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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