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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탄탄한 스토리에 있다. 자극적인 소재와 막장 전개 없이도 시청자들에게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고품격 재미를 주고 있는 것. 1회부터 차곡차곡 쌓여온 스토리와 인물들의 성장과 변화는 극의 설득력을 부여한다. '마성의 엔딩'이라고 불리는 후반부 짜릿한 반전과 휘몰아치는 전개는 지루할 틈이 없다. 여기에 국가란 무엇인지, 정치란 무엇인지 끊임없이 화두를 던지며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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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라 클래스가 다른 배우들의 명품 연기는 '역사가 스포'일지라도 시청자들이 극에 몰입해 푹 빠져볼 수 있게 한다. 사극본좌 김명민, 대세배우 유아인을 비롯해 신세경, 변요한, 윤균상, 천호진 등 '육룡'을 주축으로, 주조연 가리지 않는 배우들의 연기열전은 시청자들의 연기 보는 맛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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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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