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포르투가 석현준(25)의 풀타임 활약에도 불구하고 리그컵 탈락의 아픔을 겪었다.
포르투는 28일(한국 시각)포르투갈 타사 다 리가(리그컵) A조 3라운드 페이렌세(2부리그) 전에서 0-2로 패했다. 이로써 포르투는 3전 전패를 기록, 리그컵 탈락이 확정됐다.
이날 선발출전한 석현준은 경기 내내 상대 수비진을 헤집으며 득점을 노렸지만, 감독 교체 이후 가라앉은 분위기를 뒤집는데 실패했다.
이날 석현준은 전반 2분 만에 첫 슈팅을 날리는 등 데뷔골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후반 29분 매서운 헤딩슛이 크로스바를 벗어났고, 34분의 슈팅은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아쉽게 막혔다.
석현준은 31일 프리메이라리가 20라운드 에스토릴 전에서 다시 이적 데뷔골에 도전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