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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신분당선을 타면 영통∼선릉, 영통(신풍초교)∼강남 등 비슷한 구간을 운행하는 분당선, M버스보다 10여 분을 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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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최근 요금이 비싸다는 논란에 "최근의 저금리 추세를 활용한 자금 재조달 등 다각적인 요금인하 방안을 사업자와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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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연장선 사업은 민간 제안으로 시작된 수익형 민자사업(BTO)으로, 2011년 2월 착공 후 5년 만에 완공했다. 철도사업 통틀어 최초로 약속한 공기를 준수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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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정자 구간은 경기철도㈜가 2046년까지 30년간 운영권을 갖는데 실제로는 정자∼강남 구간을 운영하는 네오트랜스㈜가 맡아 함께 운행하게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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