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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과 홍정호가 리그 후반기 재개 후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지동원은 4-1-4-1 포메이션에서 왼쪽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주전 센터백 홍정호는 수비라인의 중심을 잡았다. 종아리 부상에서 돌아온 구자철은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주 중반부터 정상적인 팀 훈련에 합류해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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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지를 감독은 전반 옐로카드를 받은 바이어를 빼고 포일너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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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은 지난해 12월13일 샬케04전 이후 한달반만에 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12월 17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독일 DFB 포칼 3라운드에서 종아리를 다쳤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인 함부르크전과 후반기 첫경기인 베를린전에 나서지 못했던 구자철이 재활에 매진했다. 이날 출전으로 부상 탈출을 알렸다. 후반 23분 지동원은 상대 수비에게 옐로카드를 이끌어내며 프리킥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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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크스부르크는 최근 리그 7경기에서 4승3무로 무패를 달렸다. 후반기 첫 경기인 헤르타 베를린 원정에서는 0대0으로 비긴 후 안방에서 후반기 첫승을 노렸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프랑크푸르트는 리그 4연패 끝에 2승1무로 무패를 기록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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