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강소라가 KBS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연출 이정섭, 제작 SM C&C)에서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맞대응 하는 당돌한 여변호사 이은조로 안방극장 출격을 예고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우리네 삶에서 벌어지는 법정 사건을 보다 친밀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유쾌하게 펼쳐나가는 드라마. 서민 의뢰인에 특화되어 있는 법조계의 이단아, 동네 변호사 조들호 역에 국민 배우 박신양이 확정되어 뜨거운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
강소라가 분하는 여주인공 이은조는 공부가 가장 쉬워 변호사가 된 인물로 어려서부터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으며 독립심을 키워온 당돌한 커리어우먼이다. 악바리 근성까지 갖춘 그녀는 엘리트 우먼의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제대로 심쿵하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강소라(이은조 역)는 법조계의 이단아 조들호로 분할 박신양과 환상의 케미까지 그려간다고. 때문에 그 어디서도 본 적없는 변호사계의 환상 콤비가 될 두 사람의 연기 호흡에도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무엇보다 드라마 '미생'에선 엘리트 신입사원, '닥터 이방인'에선 실력파 여의사로 활약하며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온 강소라가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법정에 서게 될지에도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한 관계자는 "이은조는 강소라에 최적격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 캐릭터"라며 "시청자들의 허를 찌르고 통쾌함까지 안길 이은조의 매력을 십분 발휘할 강소라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박신양에 이어 강소라까지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는 KBS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김영찬' 이예림 "아기 안 낳겠다" 선언..이경규와 '충돌' -
"담배 있어요?" 미초바, ♥빈지노 홀린 '반전 플러팅'…한고은도 '깜짝' -
'채식' 24기 순자, 벌써 수영복 입고..반전 몸매 과시 '탄탄'
- 1.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2."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3.155㎞ 광속구 여전한데…'어깨 부상 → WBC 불참 → 빌드업 부족' 돌아온 문동주마저 '삐끗', 갈길 먼 한화 [대전리포트]
- 4.최고 인기구단의 힘인가, 평일 잠실 3연전 매진...LG 개막 후 5경기 연속 만원관중
- 5.'SSG 메디컬 탈락' 버하겐, NC서 일단 무난한 출발 → 투구수 제한 속 3이닝 1실점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