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원 삼성에서 울산 현대로 임대된 서정진(27)은 오른쪽 측면에서 김인성(27)과 경쟁을 펼치며 측면 공격을 주도할 자원으로 꼽힌다. 서정진이 3일 일본 가고시마현 이부스키의 베이사이드호텔에서 진행된 멘탈 코칭에서 동료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부스키(일본)=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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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원 삼성에서 울산 현대로 임대된 서정진(27)은 오른쪽 측면에서 김인성(27)과 경쟁을 펼치며 측면 공격을 주도할 자원으로 꼽힌다. 서정진이 3일 일본 가고시마현 이부스키의 베이사이드호텔에서 진행된 멘탈 코칭에서 동료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부스키(일본)=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