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연금복권 추첨이 2월부터 SBS플러스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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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 측은 "2016년 2월부터 연금복권520 추첨방송사가 변경된다"고 4일(목) 밝혔다. 어제(3일) 추첨한 제240회차 연금복권 방송부터 추첨방송사가 JTBC에서 SBS플러스로 변경되었다는 것. 추첨일과 추첨시간은 기존과 동일해 매주 수요일 오후 7시4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또 SBS플러스 측은 "기존 추첨 방송과 달리 일반 방청객의 참여를 넓힐 계획을 구상하고 있으며, 생생한 분위기 전달을 위해 세트장도 새롭게 단장해 추첨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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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금복권 1등 당첨금은 매달 500만원씩 20년간 연금 형식으로 분할 지급된다. 세금 22%를 뗀 연금복권 실수령액은 390만원 정도. 연금복권은 전국 복권판매점과 편의점, 인터넷(www.nlotto.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당첨금은 5만원 이하는 복권판매점에서, 5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농협은행 전국지점에서, 1억원 이상은 나눔로또㈜에서 받을 수 있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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